
25.12.14 (수정됨)
너무 자세히 적으면 혹시 알아차리는 분이 있을까 염려되어 자세한 내용은 적지 않겠습니다.
인수인계를 받거 입사포기를 하였으나 인사관리 하시는 분께서 안된다고 하셔 어쩔 수 없이 다니게 되었습니다…
입사하는 첫날부터 너무 바쁘고 정신이 없었으나 전에 다니던 직장 업무에 비하면 상당히 쉬운 업무이고 당일 퇴사는 너무 무책임한 것 같아 다니고 있습니다(일주일 째)
셋 중 두 명의 계약만료 퇴사 그리고 현재 있는 1명은 수습인 상태 저와 입사예정인 신입… 그리고 조금 더 일찍 하신분과 성격이 맞지 않습니다(틀린 정보를 줘서 제대로 된 정보를 드렸으나 부인하다 다시 확인하고서 사과도 안함. 다른 분들 앞에서 제가 틀린 것처럼 말해놓고는;;)
그래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퇴사하는게 맞다고 사료됩니다. 직접 대면으로 말씀드리면 붙잡을 것 같은데.. 그리고 당일퇴사 되나요?
맞지 않는 부분
1 출퇴근
2 매주 예배
3 매주 회의
4 8시 출근(달에 2번)
2~4번은 면접 때 듣지 못한 사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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